[2006 taipei]사루비아

푸른행성의 行

2006-06-28 12:59:53


꿀이 나오네

초여름에 활짝 핀 사루비아.
사루비아를 따다 쪽쪽 빨아먹으면 단맛을 느낄 수 있다.

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나오니 뜰에 사루비아가 가득 피어 있었다.
석현이에게 먹어보라고 하나 뜯어 주었더니
꽃에서 꿀즙이 나오니 신기해했다.

#석현 #사루비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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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수풀의 想
시간이 흐르는 속도
시간은 정말 빠르다. 올해도 거의 반이 지나갔다. 월드컵의 들뜬 분위기로 시간의 흐름을 멍하게 바라만 보고 있는 기분이다. 사진 속의 시계처럼 멈출 수는 없겠지.
2006-06-23